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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종기 vs 사기업 인턴 2개월
이번 상반기때 취업준비 병행하려고 합니다. 둘 다 양질의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나종기를 할 경우 면접을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취업 준비가 편할 것 같고 인턴(직무관련)을 하면 취업준비와 면접참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2026.03.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둘 다 장단점이 있지만, 단기 취업 준비와 면접 참여를 우선시한다면 나종기가 유리합니다. 반대로 직무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아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면 인턴 참여가 좋습니다. 일정·우선순위와 장기 목표를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취업 나이가 아직 어려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을 경우에는 인턴을 선택해주시고, 취업 나이가 적지 않아 보다 빠른 취업이 요구될 경우에는 나종기를 선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취업에 있어 지원자의 스펙도 중요하지만, 지원자의 취업 나이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취업 나이가 적지 않을 경우에는 인턴을 진행하는 것보다도 채용 공고가 뜰 때마다 지속적으로 최대한 많은 기업에 지원하여 취업 기회를 잡아나가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2가지 방안 모두 직무 역량 어필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본인의 상황에 따라 취사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직무 관련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의 질이며, 특히 직무 연관 인턴은 서류와 면접에서 직접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나중에 면접에서 실제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차이가 큽니다. 면접 일정은 조율이 가능한 경우도 많고, 단기 인턴은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배려해주는 편입니다. 반면 나종기는 시간은 확보되지만 차별화 포인트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단기라도 직무 경험을 가져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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